[🎙노래방플리] 전상근 🎶 퇴근버스 karaoke

🎼전체가사
이별한 지
한 달이 돼
네 생각에
잠 못 이루었어
지친 몸을 이끌고
퇴근길에
낯익은 버스에
몸을 기울였었어
텅 빈 버스 안에서
흘러나오는 노랫소리에
내 마음이 내 심장이
아직도
그댈 향해있나요
얼마나 더
멀리 가야
너를 잊을까
아직 남은
그대의 기억이
혼자 서성이는가요
소리 없이
그댈 부르고
불러 봤지만
그댈 잊는다는 게
아직 멀기만 하죠
난 아직도

시간이 지나 듣는
너의 소식에
나도 몰래
찾게 되는 너의 이름
아직도 너를
그리워하나 봐
어떡해야
그대를 잊을 수 있나요
너도 나처럼 많이
힘이 드나요
서성이던 내 모습이
간직해 줘
나와 함께 했던
시간들을
많이 힘들겠지만
정말 힘들겠지만
잊어볼게